20200217(월) 탄식하신 예수님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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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월) 탄식하신 예수님 심정!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마르코 8,11~13)”

예수님께 하늘표징 보이라는 지도자들 요구에 탄식하신 예수님 심정!
그간 구약의 역사와 예언자 모세와 요한에 이르기까지 다 징표였건만!
필연인 신과 인간관계가 우연인 세상과 인간생활관계 밖으로 밀렸네요.

하늘나라 알림 매일 이 글 쓰는데 읽고 교리배우기로 한 사람 몇일까?
이 글은 매일 약 25,000명에게 전달되지만 교리반 등록자는 2~3명뿐!
필연인 죽을 인생숙제가 우연인 인간 먹고 살고 놀기에 짓밟힌 거지요.

선교사명 대청소한 것 같은 교회와 사회 내부 외부 이 시대 분위기죠!
정치권력 첫째고 다음 종교라고? 그러니 인간목숨가치 날려버린 거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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