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3(목) 능력 있는 인간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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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목) 능력 있는 인간의 몸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그 여자가 집에 가서 보니,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마르코 7,25~30)”

하느님이 창조하신 우리 몸을 세상지식한테 홀려 방황당황하지 맙시다.
인간몸 구조는 하느님창조 말기의 모델이며 특히 여성은 뉴모델입니다!
그런데다 예수님은 세상 종말의 모델로서 가장 완벽한 최종모델입니다.

잠도 숨도 일도 마음도 하느님이 창조하신대로 운행한다면 완벽합니다.
세상정신 즉 힘 공포 경쟁 감정 욕심 등에 매어 비참하게 되지 맙시다.
시시한 생물의 병균이나 마귀 따위 이길 능력 있는 인간의 몸이니까요.

하늘 믿는 신념과 사랑하며 사는 목숨은 하느님의 손에 있을 뿐입니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우리 생명가치를 알고 사는 신앙인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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