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월) 하느님과 연관된 내 인생 인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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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월) 하느님과 연관된 내 인생 인정할 때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그리하여 이웃이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이 유다의 온 산악 지방에서 화제가 되었다.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루카 1,63~66)” 성모님이 예수님 수태고지를 받고 아힌카림이란 시골로 달려갔습니다. 친척 엘리사벳에게 가 4달 머물다가 천사의 말대로 요한탄생을 봅니다. 언니 엘리사벳의 요한탄생 이모저모를 보시며 바쁜 나날 보내셨겠어요. 수태고지 이후 나날들이 매 시간 매순간 하느님의 손길로 느껴졌겠죠. 성모 마리아님도 요셉심리 표정, 요한탄생 앞뒤 일들로 얼떨떨했겠죠. 그 후 매일 매일 예수님 주변의 사태변화로 하늘 뜻인 힘 체험했겠죠. 하느님과 연관된 내 인생 인정할 때와 부정할 때와는 천양지차겠지요. 우리도 하느님과 연관시켜 보며 나의 인생진행 신기한 점 느껴집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