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금) 하늘 땅 왕래하는 영생준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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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금) 하늘 땅 왕래하는 영생준비 생활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사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말한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마태오 11,16~19)”

인생살이는 어린이들 놀이터가 아니고 진지하게 본질을 찾아야 되겠죠.
세상살이를 세상 지식으로만 말고 하늘지혜로 가꾸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늘지혜 향기를 풍기는 인품 되어 하느님 가족 되자는 겁니다.

세상 많은 사람들 어찌 보면 시답지 않은 일로 허덕이며 살지 않나요?
나도 거기 한 다리 끼어 이러쿵저러쿵 내 생각대로 떠들진 않았는지요.
세상 이렇다 저렇다 아무리 해도 하늘땅 왕래하시던 예수님만 못하죠!

삶과 죽음을 자유왕래하신 예수님만한 분 찾아보고 없다면 돌아오세요.
돌아오셔서 우리도 하늘 땅 왕래하는 영생준비로 하늘가족 되어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