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수) 하늘조건 살려는데 세상조건이 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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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수) 하늘조건 살려는데 세상조건이 힘드니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태오 11,28~30)”

목숨 존엄 자유를 지닌 인간이 시간 공간 물질 영역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조건이 시간 공간 물질이고 목숨 존엄 자유는 하늘조건 같습니다.
특히 시간 공간 물질 때문에 목숨 존엄 자유가 제한 받으니 힘듭니다.

목숨 존엄 자유 앞세우고 시간 공간 물질을 뒤로 하면 좀 자유롭겠죠.
그러니까 가볍게 살려면 하늘조건에 신경 쓰는 길밖에 없다고 봅니다.
과학발전이 시간 공간 넘겨주지만 물질(재물 음식 등)은 못 넘깁니다.

하늘조건 살려는데 세상조건이 힘드니 겸손과 온유로 가볍게 합시다.
예수님께로 가서 세상조건 초월하기를 제대로 배우시면 안식 얻어요.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