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화) 예수님은 하느님 뜻이 육화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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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화) 예수님은 하느님 뜻이 육화되신 분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마태오18,12~14)” 착하고 부드럽고 온유 겸손 희생으로 오시는 하느님 뜻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 뜻이 육화되신 분이시므로 착한목자로 오신분입니다. 가야할 길 잃은 한 인간 때문에라도 구해주시려고 오신 예수님입니다. 편히 걸어다니고 뛰어다닐 수 있는 인간의 자유가 인생길까지 바꾸죠. 중구난방 자유라며 동물 끼대로 사는 인간들 참 불쌍한 인간이겠고요. 회개 절대거부 오만방자 남 영혼까지 죽이는 자 구원불능 지옥행이죠. 예수님을 통해 하늘 아버지의 뜻에 감탄하며 방황 벗어나 회개합시다. 잘못 온 인생 되돌리는 회개로 하느님과 한가족되어 영복찬미 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