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월)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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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월)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루카 1,34~38)”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여자의 몸은 면밀하게 창조되어 늘 놀랍습니다.
하느님 아드님의 탄생이란 수태고지를 마리아에게 천사가 알렸습니다. 
‘하느님은 불가능이 없으시다.’고 확고한 신앙의 정신을 일깨우십니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하느님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 감명 줍니다.
프란치스꼬 성인은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뜻 이루어지도록 해달라고 주님께 빌며 살지는 않는지요.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얼굴 다르듯 품성도 그만 못지않습니다.
해달라는 소극 태도보다 하겠다는 적극적 인물 되려면 신앙 다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