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3(화) AD BC 중심점이신 예수님께 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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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화) AD BC 중심점이신 예수님께 모여요.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께서 
누구이신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이르셨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루카 10,22~24)”

예수님은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이 뜻이 생각이 육화되신 인간입니다.
하느님과 예수님은 따로 논할 여지가 없으신 일체이신 하느님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길 바랍니다.

재물 권력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힘이 빛나길 바라는 사람 많습니다.
3대 김 독재자를 수령님이라며 그 힘이 빛나라는 좌빨이 있는가하면,
그 외에 자기중심으로 자기만이 최고라 착각하는 독선자도 있습니다.

정신없이 인생을 휘젓지들 마시고 BC AD 중심점 예수님께 모입시다.
주민등록이 예수탄생에 입각해 기록된 사실 무시하면 세상 갈데없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