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예고를 알기 위해선 푼돈도 안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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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예고를 알기 위해선 푼돈도 안 쓰니 하늘이 하는 말은 천둥소리, 바람소리 외에도 엄청나게 많다고 믿습니다. 대자연의 소리들을 소리 나게 하는 소리가 바로 하늘의 소리 아닙니까. 지진이 올 거라는 자연의 소리를 감지하고 이를 따르면 안심되지요. 대자연의 날씨, 지진, 태풍, 해일의 예고를 알려고 국비를 들여 노력합니다. 죽음 후 심판을 내리는 하늘의 예고를 알기 위해선 푼돈도 안 쓰고 말입니다. 지상생명 위해 노력하듯 영원생명 위해 노력하면 주님을 믿고도 남지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요한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