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뜻과 다르다며 불평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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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뜻과 다르다며 불평불만 하늘은 사람들을 가리거나 구분하지 않고 공평하게 봅니다. 대자연의 비도, 눈도, 햇빛도 바람도 모든 이를 가리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연과 하늘과 벗하며 응답할 줄 알아야 제대로 사는 겁니다. 법은 만인에게 공평하다는데도 특혜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치인들, 공무원들, 유식층, 연예인, 저마다 자기가 특별한 줄 압니다. 하느님은 만인에게 공평하신데도 자기 뜻과 다르다며 불평불만 합니다. “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루카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