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영적 힘의 투시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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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영적 힘의 투시력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재미있습니다. 신문의 정치면이나 사회면에 특히 과거를 들춰내는 일들 말입니다. 속마음 검다보니 감출 것, 가릴 것이 무척 많은 사람들입니다. 비리, 뇌물사건, 시험문제 빼돌리기, 정말 못 말리는 인간들입니다. 공항 검색에서도 온 몸 투시경을 사용할 정도로 못 믿을 지경이니까요. 하늘 영적 힘의 투시력은 마음속의 검은 것, 즉각 알고도 남을 텐데요.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마르코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