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2(목) 사는 게 다 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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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목) 사는 게 다 죄죠.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루카12,49~53)”

사랑의 불 진리의 불 오류와 욕심을 태워 없앨 정화의 불을 말합니다.
인류가 하느님 자녀로 태어날 때까지 십자가 처형에 짓눌리실 예수님.
하늘과 땅의 세력 다툼에서 예수님께 달려가 하늘가족 되기로 합시다.

재물을 놓고 부모와 자식 간에 자식들 간에 다툼 이웃과의 경쟁 모두.
친구들과 점수경쟁 직장에서 실력경쟁 장사하며 수입 경쟁 모두 싸움.
오죽하면 할머니가 고해할 때 ‘사는 게 다 죄죠.’라고 실토하겠습니까.

일용할 양식과 내 몸처럼 이웃돌보며 악에서 구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물질세상 욕심 벗고 하늘세상 선심 입고 살기위해 하느님가족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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