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수) 하느님 시키신 대로할 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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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수) 하느님 시키신 대로할 내 몸

“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게 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하기 
시작하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불충실한 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은 그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모르고서 
매 맞을 짓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12,45~48)”

부모는 자식위해 평생 사랑서비스 하면서 살다 가시는 게 천륜입니다.
국가의 공무원이건 권력자건 모두 봉사정신으로 근무해야 정상이지요.
특히나 대통령은 국민의 최고 봉사자라야지 권력자가 아니라야합니다.

민주주의란 예수님의 이런 착한 종비유의 충실한 봉사에 근거한 거죠.
내 몸과 주변 사람들을 때리고 내 마음대로 먹고 취해 살면 망합니다.
내 맘대로 하는 내 몸이 아니라 하느님 시키신 대로할 내 몸이랍니다.

영혼이 목숨과 몸을 갖고 세상에 잠시 살다가 귀천하게 될 이 몸인데.
세상욕심대로 살려고 몸과 마음과 능력 다 쓰면 내 영혼은 죽는 거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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