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6(일) 하늘과 우리 직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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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6(일) 하늘과 우리 직결 관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마태오 15,26~28)”

어머니의 자식사랑에 감동하신 예수님은 보지도 않으시고 들어주십니다.
예수님은 이방인인 그 여인의 간청에 딸을 마귀들에게서 구하셨습니다.
그 어머니는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인이었지만 쾌히 수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목적은 이스라엘의 구원만이 아니라 세상 인류 모두였습니다.
강아지가 주워먹을 부스러기만큼의 믿음이라도 예수님은 공감주십니다.
누구나 접근대화 가능하다는 인류구원이란 뜻을 실제로 보여주셨습니다.

한국인들도 예수님을 사랑해서 하느님의 가족 되어 영생계획 세웁시다.
예수님을 국가지역에 엮질 말고 하늘과 우리 직결 관계란 걸 믿읍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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