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금) 신앙의 흔적들이 인생길 방향표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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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금) 신앙의 흔적들이 인생길 방향표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는 자는 간음하는 것이다.’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아내에 대한 남편의 처지가 그러하다면 혼인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모든 
사람이 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 사실 모태에서부터 고자로 태어난 이들도 있고, 사람들 손에 
고자가 된 이들도 있으며, 하늘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가 된 이들도 
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마태오 19,9~12)”

하늘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간 된 자라는 말이 눈에 얼른 들어옵니다.
가톨릭 성직자 수도자들은 하늘나라 위해서 생명까지 바칠 분들입니다.
하늘위해 고자 됐고 한 가정위해 목숨 바친 성 콜베신부님의 오늘축일.

폴란드 아우슈비츠수용소에서 가족걱정에 울부짖는 사형수를 살렸어요.
대신 사형자 명단에 들어 1941년에 아사 형 즉 굶어 죽임 당했습니다.
1982년 요한바오로2세 교황은 ‘자비의 순교자’라 부르며 시성했습니다.

하느님의 영광위해 이웃에게 봉사하며 죽기까지 한 콜베를 닮고 싶어요.
역사의 뒤안길엔 이런 신앙의 흔적들이 인생길 방향표지로 남겨있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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