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수) 지금은 세상사는 방법 자유선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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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수) 지금은 세상사는 방법 자유선택이지만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모든 
일을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 지어야 하기’때문이다. 그가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마태오 18,15~17)”

내말이 통하면 형제되고 나나 여럿과 안통하면 남남된다는 말씀입니다.
단체의 말도 안 들으면 그 땐 완전 딴 민족으로 여기라는 말씀 옳아요.
둘이나 셋이 하느님과 통하면 하늘가족이며 예수님도 함께 계신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하늘뜻에 맞고 하느님가족처럼 살라는 겁니다.
하느님가족처럼 산다는 것은 주님의기도에 젖어 사는 인생을 말합니다.
주님의기도 말고 기분대로 살면 불화 싸움 원수 갈림밖엔 없는 겁니다.

마귀나 권력이나 재력중심의 체계 따르며 하늘을 외면하면 불행입니다.
세상사는 방법 자유선택이라 하는 것은 영복과 영벌 둘 중 선택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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