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9(일)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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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일)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그러자 베드로가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오너라.’ 하시자,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를 걸어 예수님께 갔다. 그러나 거센 바람을 보고서는 
그만 두려워졌다. 그래서 물에 빠져 들기 시작하자,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를 질렀다.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나서 그들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그쳤다. 그러자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이 그분께 엎드려 절하며, ‘스승님은 참으로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마태오 14,28~33)”

물위를 걸어오라는 예수님 말씀에 가다 너무 신기해 정신을 잃었군요.
거센 바람과 파도에 놀라 겁먹은 베드로 예수님께 구해달라 외쳤네요.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그 지경에 힘쓸 수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세상 살기 위험해서 부모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크면 재물의 파도 권력의 바람에 목숨 잃는 줄 모르고 좋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혹의 세파에 잘났다 뛰어들어 죽어들 가는데 몰라요.

재물 권력 육신의 욕망이라는 세파를 알기만 해도 큰 인물이라 봅니다.
파도 재물과 태풍 권력에서 구해줄 분은 예수님일 뿐 아무도 없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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