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7(금) 가톨릭의 인생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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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금) 가톨릭의 인생관은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들과 함께 올 
터인데, 그때에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을 것이다.’(마태오 16,24~27)”

영생 죽이기와 살리기 중 살리기 생활해야 아버지께 영광 안내됩니다.
목숨을 세상살기와 영생살기 어디에 쓰려고 마음 정하고 사시는 지요.
목숨가치를 보이는 현재 닥쳐올 미래 안 보이는 영생 어디까지 뒀죠?

안 보이는 영생까지 뒀을 때 존엄하고 현재에만 두면 노동도구입니다.
닥쳐올 미래까지만 둬도 똑똑하지만 현명하다고 까진 할 수 없습니다.
가톨릭의 인생관은 하늘 아버지와 이웃을 사랑하며 살기로 한 겁니다.

이 가톨릭에서 민주주의라는 운영법과 백성보호 존엄성이 생겼답니다.
인류전부 상생할 인간사회조직을 바라신다면 가톨릭인 꼭 돼야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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