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화) 인류가 하느님아버지 가족처럼 살아야
ㆍ조회: 24  

20200804(화) 인류가 하느님아버지 가족처럼 살아야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듣고 
깨달아라.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물었다. ‘바리사이들이 그 말씀을 듣고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을 
아십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그들을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이들의 눈먼 인도자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마태오 15,10~14)”

예수님은 바리사이들을 하늘이 심지않은 초목 눈먼인도자라 했습니다.
오늘은 아르스 시골본당서 44년동안 사목한 비안네신부님 축일입니다.
1786년 프랑스 리옹탄생 1815 서품 1859 선종 1925년 시성됐습니다.

비안네 신부님은 하느님 아버지를 전하는 사목자들의 주보성인입니다.
가난했고 예수님관련 성물만은 고급 매해2만여 명이 고백했다 합니다.
예수님의 거룩한 일(聖事)인 7성사 집행이 신부들의 주요 업무입니다.

사제들이나 신자들은 하느님 아버지 뜻을 벗어나 빗나가면 안 됩니다.
인류가 하느님아버지 가족처럼 살아야 세상평화 온다고 동의하시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