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9(수) ‘예, 믿습니다!’할 거라고 마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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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수) ‘예, 믿습니다!’할 거라고 마음 다짐

“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네 오빠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니, 
마르타가 ‘마지막 날 부활 때에 오빠도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마르타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요한 11,23~27)”

나자로의 두 여동생들은 적극적 소극적 성향으로 서로가 달랐습니다.
그러나 다 예수님을 하느님이 보내신 메시아라는 믿음은 강했습니다.
마르타에게 예수님이 자신을 설명하신 대목은 항상 놀랍게 들립니다.

지금 예수님이 저에게 ‘마르타에게 한 내 말을 너는 믿느냐?’ 하시면,
강한 믿음으로 마르타처럼 ‘예, 믿습니다!’할 거라고 마음 다짐합니다.

미사 때마다 이런 대화 나누며 예수님을 모시는 신앙인들 위대합니다.
딱 한 분 예수님 외엔 인류사의 어떤 인물도 믿음대상 자격 없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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