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4(금) 내 혼과 진지하게 얘기해 봐요.
ㆍ조회: 24  
20200724(금) 내 혼과 진지하게 얘기해 봐요.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마태오 13,18~22)”

하늘은 세상에 씨앗 뿌리지만 사람들이 잘못 키우면 재앙도 닥칩니다.
물론 좋은 씨앗으로 자유 존엄성 귀천 영원성 혼 이런 성능일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만든 각양각색 울타리조건 등이 장애물 노릇 합니다.

인류의 울타리 국경선 정치제도 같은 데에 악마들이 덫을 깔아놨겠죠.
육신 벗으면 혼은 하느님찬양 천국과 악마들이 괴롭힐 지옥 갈리겠죠.
육신 죽으면 다 끝날 줄 알지만 세상전부 아니란 것 혼은 이미 알았죠.

세상의 진상이 허무하다 인생비관 말고 내 혼과 진지하게 얘기해 봐요.
이런 인생의 코스를 직접 겪으신 하늘말씀님을 내 혼과 찾아 나섭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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