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7(금)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히 행복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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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금)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히 행복하려면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마태오 12,1~2; 6~8)”

안식일에 밀밭 지나다 밀알 좀 뜯어먹었다고 그걸 노동이라 하다니요.
안식일을 지키는 본뜻은 제쳐놓고서 외형만으로 판단한 지도층이었죠.
외형으로 단죄하는 한심한 지도자들을 예수님은 되게 야단치셨습니다.

지금도 이런 어리석은 법령 만들어 국민 괴롭히는 정치인들 많습니다.
그래서 국법이라도 하늘의 신법 울타리 안에서 이행돼야 참 법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뜻과 달리 살면서 하느님의 가족이라고요? 사기꾼들!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히 행복하려면 십계명과 주님의 기도 상기합시다.
하늘계명과 쉽게 풀어주신 주님의 기도는 세상 인류가 알아야 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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