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목) 존엄한 인간 나의 고향은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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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목) 존엄한 인간 나의 고향은 천국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태오 11,28~30)”

세상 속세 재물권력 외 물질영역 안에서 뒹굴며 살아온 내 인생입니다.
개발욕심에 자연오염 돼 코로나균이 인류를 덮쳤나보다 말하게 되네요.
악성 균 득실한 세속에 말려들지 말고 하늘 뜻 청정 삶에 젖어 삽시다.

물품배송 비대면 인 지금 예비자교리 신앙재교육 비대면도 아주좋아요.
아는 사람하고만 통하는 좁은 환경 말고 공감하는 넓은 사이버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대면위주로만 말고 인터넷 세상 비대면도 좋습니다.

사이버에서 예수님 냄새나는 분위기에 머물며 하느님가족 기분 느껴요.
십자가 앞에 예수님과만 조용히 마주 앉아 그간 못했던 이야기가 많죠.
정치 경제 문화 등 세상의 많은 소재들을 들춰가며 솔직하게 얘기해요.

이 세상 어떤 조건에서도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을 느끼면서요.
초자연 영혼이 주체인 존엄한 인간인 내 고향천국 이란 걸 되새기면서.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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