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월) 신법진리 따라 사는 걸 보여주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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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월) 신법진리 따라 사는 걸 보여주는 부모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마태오 10,34~39)”

한 집안이라도 하늘 법 진리 바른 길 어기면 개별적으로 영원징벌이죠,
하느님 가족으로 사는 세상 가족 살기라는 게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자연법 하늘법 신법진리 따라 사는 걸 보여주는 부모라야 된다는 거죠.

연대장께 납품 잘 봐달라며 갈비 한 짝 보냈는데 화내며 돌려보냈대요.
자식에게 재물명품 지위상승의 뒷거래 같은 걸 보여주면 모범적일가요?
세상서 자녀에게 물려줄 최대 보물은 하늘 섬길 줄 아는 사상이랍니다.

하늘보다 땅 양심보다 몸 이성보다 감성을 더 따르면 망한 죽음이지요.
인간 살피는 하늘의 눈길을 의식하신다면 가톨릭에서 새로 태어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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