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2(일) 하늘서 영원히 피어날 하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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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일) 하늘서 영원히 피어날 하늘 씨앗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들은 
길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어떤 것들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났지만, 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또 어떤 것들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마태오 13,3~9)”

씨앗은 하느님의 말씀이며 씨 뿌리시는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의 가르침이 곧 하느님 뜻입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자는 하느님의 말씀을 씨앗으로 받아들인 겁니다.

그 씨앗은 세상 살며 하늘 햇빛 받고 단비 맞으며 피어 열매 맺습니다.
그러나 하늘 씨앗 심을 귀한 흙 인간이라 하늘비료 자유를 뿌렸습니다.
자유라는 하늘비료 줬더니 하늘과 대자연까지 무시하며 잘났다 합니다.

자유 비료 없이 나무 꽃 동물은 대자연질서 따라 변함없이 진행합니다.
자유라는 비료 뿌려진 우리 하늘서 영원히 피어날 하늘 씨앗 받읍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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