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9(목) 존엄성이 하늘까지 통할 신앙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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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목) 존엄성이 하늘까지 통할 신앙 가집시다.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마테요 10,11~15)”

어떤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빌어 평화가 깃들게 하라는 부탁.
가톨릭평화를 받으면 머물고 거부하면 그 집을 외면하고 떠나란 말씀.
세계는 이미 서력기원을 거의 사용하며 예수님의 평화로 뭉치고 있죠.

세계가 인정하는 사람 되려면 가톨릭 정신이 깃든 사람이라야 합니다.
세계 평화조직기구들의 그 기본 골격은 성경에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예수님 가르침이나 성경을 부정하면 세계의 평화를 위한 일 못합니다.

공산국가 유물사관 독재주의 국가들은 세계평화노선 따르지 못합니다.
기왕 현대인으로 사시려면 그 존엄성이 하늘까지 통할 신앙 가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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