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수) 자연법과 신법으로 걸러내 써야할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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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수) 자연법과 신법으로 걸러내 써야할 자유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동생 안드레아,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스와 세리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다른 
민족들에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마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마태오 10,2~7)”

예수님은 12사도 중에 배반자도 있었지만 길 잃은 양들께 보냈습니다.
이 양들께 전할 내용은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세상과 무관하지 않으시고 우리함께 사신다는 선포였습니다.

가깝게 보면 자연법칙이면서 그 원천은 영원 무한한 하늘의 힘입니다. 
인간은 자기 자유사용 한계를 자연법과 신법 내에서 사용해야 됩니다.
이런 조건인 자유를 욕심껏 써보니 좋아 무한확장 엉망세상 만들었죠.

자연법 신법 거부하는 자들과 싸울 시간 낭비말고 선교하란 뜻이겠죠.
자연법과 신법으로 걸러내 써야할 자유란 걸 알면 가톨릭정신 맞아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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