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8(일) 사람은 영과 육이 하나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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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일) 사람은 영과 육이 하나인 존재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마태오 10,37~40)”

하느님의 사랑보다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딸을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세상생명에 목숨 걸지말고 하느님의 말씀에 목숨 더 걸라는 것입니다.
가톨릭을 인정하면 그를 예수님이 인정하시고 하느님도 인정하십니다.

세상 십자가를 안지면서 예수님을 따른다면 예수님은 외면해버립니다. 
세상을 하늘 뜻에 맞춰서 산다는 건 예수님과 함께 귀향길 가는 거죠.
독재자나 자기중심주의자들은 하늘 뜻 무시하니 죽어 갈 곳 없습니다.

사람이란 영혼과 육신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없고 둘이 하나입니다.
사람은 영과 육이 하나인 존재라는 걸 믿고 살기만 해도 훌륭한 거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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