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4(수) 하느님 뜻에 우리가 움직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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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수) 하느님 뜻에 우리가 움직여야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당신의 친척 가운데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하며, 
그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물었다.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루카 1,59~63)”

이름 짖기부터 아버지 이름 이어받기와 하늘의 뜻 받기가 달랐습니다.
하늘나라 그 힘 아래에 있다는 믿음 깃든 요한의 부모님들이었습니다.
구약과 신약을 이어 주는 위대한 예언자 요한은 예수님을 예고하셨죠.

요한은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3,30)하셨고,
겸손한 요한은 세상을 하늘과 연결해주시는 가교역할을 해내셨습니다.
우리 뜻대로 하느님께 조르지 말고 하느님 뜻에 우리가 움직여야하죠.

하느님 뜻 따라 움직인 즈카르야는 혀가 풀려 찬양노래를 불렀습니다.
하느님 뜻 따라 사시면서 찬양노래 부르실 분들은 하느님가족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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