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4(화) 하느님의 눈에 들도록 사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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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화) 하느님의 눈에 들도록 사시려면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그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동안에 다른 이가 저보다 먼저 내려갑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그날은 안식일이었다.(요한 5,5~9)”

예루살렘 문 앞에 벳자타라는 못 가의 그 때 그 분위기를 상상해봅니다.
병자들이 성해지려고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선착순 물에 들어가는 상황.
그곳에 예수님의 눈에 제일 힘들어 보이는 38년 된 환자가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정해놓은 안식일 법에 무거운 것 들고 다니지 못하게 했었죠.
하느님 뜻과는 엉뚱하게 잘못 제정된 법들이 많아 예수님은 한심했고요.
지금세상도 하느님 뜻과 엉뚱한 길로 달리는 사람들이 많아 한심합니다.

공산주의 독제주의 유물사관 자기중심주의 권력주의 황금만능주의 휴~!
하느님의 눈에 들도록 사시려면 예수님 가르침 배워 잘 따르면 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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