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5(일) 영원생명 챙기는 하늘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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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일) 영원생명 챙기는 하늘가족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선생님, 두레박도 가지고 계시지 
않고 우물도 깊은데, 어디에서 그 생수를 마련하시렵니까? 선생님이 
저희 조상 야곱보다 더 훌륭한 분이시라는 말씀입니까? 그분께서 
저희에게 이 우물을 주셨습니다. 그분은 물론 그분의 자녀들과 가축들도 
이 우물물을 마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나 다시 목마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안에서 
물이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할 것이다.’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선생님,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목마르지도 않고, 또 물을 길으러 이리 나오지 않아도 
되겠습니다.’(요한 4,11~15)”

빨거나 씻고 마시고 하는 물이 해결되어야 사람들은 살 수 있습니다.
광야에서 모세 통해 하느님이 주신 물이야기는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야곱 우물가에서 예수님은 한 여인에게 마실 물 좀 달라 하셨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길 약을 좀 주십사고 우리도 예수님께 그럽시다.
하느님은 사실 수많은걸 우리에게 주셨지만 우리가 관심 없었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외부에만 신경썼지 생명 지키기엔 소홀했습니다.

하느님의 가족으로 살았다면 자연도 우리를 괴롭히지 않았을 겁니다.
예수님 주시는 생명의물 마시면서 영원생명 챙기는 하늘가족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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