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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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예수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전에 말한 분이시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요한 1,29~32)”

요한은 예수님을 요르단 강변 사람과 인류에게 공개선언 하셨습니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예수님을 공개선언 했습니다.
당연히 우리에게도 해당되며 그 답은 인정하거나 부정하거나 입니다.

인정하면 세상평화가 시작되고 부정하면 세상 전쟁 계속 발발합니다.
오늘의 세계상황은 예수님의 뜻에 공감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유평등 민주주의와 독재정치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가톨릭은 모두 하느님 가족답게 사랑과 용서로 일치하자고 권합니다.
종교는 정치투쟁 하자는 집단 아니고 인간 근본정신 바로잡기입니다.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