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며 모두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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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며 모두 평등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소리를 
지르며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곧바로 갈릴래아 주변 
모든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마르코 1,23~27)”

더러운 영들이 복종하고 도망칠 정도의 권위를 지니신 예수님입니다.
그 소문이 갈릴래아로부터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널리 퍼져온 겁니다.
그런데 그냥 옛날 예수라는 인물이 신기한 일 했다는 정도로 봅니까?

그건 나와 아무 상관없다는 건 나는 그냥 세상사는 동물이란 뜻이죠.
이 이야기 핵심은 나는 영물이냐 동물이냐 즉 혼의 유무 확정입니다.
사람은 목숨과 자유와 존엄을 지닌 만물영장이란 점 확신해야합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하늘이 인정하고 모두 평등하다는 사실입니다.
하느님가족 조건을 갖춘 존엄한 인간이려면 가톨릭 신앙인 되어야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