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2(목) 최상의 보물은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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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목) 최상의 보물은 신앙 “요한이 말하였다.‘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그들은 바리사이들이 보낸 사람들이었다. 이들이 요한에게 물었다.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예언자도 아니라면, 세례는 왜 주는 것이오?’ 그러자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신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요한 1,23~27)” 세례주시는 요한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려주시는 인생안내자십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지극히 높으신 분이라고 모든 이에게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자신은 주님의 길 곧게 내라는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라 했죠. 사람들은 자기인생길을 누구의 말을 듣고 누구의 안내대로 사십니까. 내 인생 내 맘대로? 너만 위해 영원히? 잘(?) 살려고? 의문투성이죠. 머리 있어 생각 안하고 살 수 없는 인생인데 맨 의문 투성 아닙니까? 요한의 말대로 예수님의 가르침 따라야 인생길 하느님나라로 갑니다.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 얻을 수 있는 최상의 보물은 이 신앙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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