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9(일) 참 삶 큰 배움 얻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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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9(일) 참 삶 큰 배움 얻읍시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다.’ 요셉은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아르켈라오스가 아버지 
헤로데를 이어 유다를 다스린다는 말을 듣고, 그곳으로 가기를 
두려워하였다. 그러다가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래아 지방으로 떠나, 
나자렛이라고 하는 고을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이로써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는 나자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루카 2,20~23)”

살려고 도피하는 일들이 세상엔 많습니다. 전쟁 탈북 이주민들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가족과 함께 세상생존경쟁에 휘말리며 살아갑니다.
예루살렘에서 이집트 나자렛으로 세상권력 횡포 피하시며 사셨습니다.

세상 탄생부터 철들기 전까지도 그랬고 세상 떠나실 때는 더했습니다.
피하고 당하시면서 하실 말씀은 거침없이 다 하시면서 사신 분입니다.
하늘 군대를 부르거나 하느님 능력에 의해 승리의 쾌재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세파에 떠밀리면서도 인류 삶의 길안내와 모범보이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일생 따라 세파에 휘말려도 참 삶 큰 배움 얻읍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