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6(목) 일치위해 하느님가족 되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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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목) 일치위해 하느님가족 되자는 겁니다.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 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 자식들도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오 10,17~22)” 예수님 때문에 스테파노는 첫 번째 순교자로 돌 던져 사형 당했습니다. 스테파노 사형이유는 예수님의 하늘원리인 진리를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뜻 전달자에 대한 인간세력의 도전 작태였고 오늘도 계속됩니다. 예수님, 하느님 뜻 때문에 세상권세의 미움 받지만 견디면 성공입니다. 자연과학이나 하느님나라나 대우주 운행원리는 이미 정해진 진리입니다. 정해진 진리 따를 때 삶은 성공하고 인간사회 감정 욕망 따르면 실패죠. 왜들 이렇게 형제 부자 이웃 서로 자기관념에 빠져 진리외면 하는지요. 행복 성공 생활기준이 각자 다르니 일치위해 하느님가족 되자는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