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0(월) 선교하다 목숨 바치셨으니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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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월) 선교하다 목숨 바치셨으니 존경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거기에서 더 가시다가 예수님께서 다른 두 형제, 곧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아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그들을 부르셨다. 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마태오4,18~22)”

예수님은 베드로 안드레아 야고보 요한을 사람 낚는 어부로 부르셨죠.
모두 호수가 배에서 그물 손질하다가 그대로 두고 예수님을 따랐고요.
그리고 하느님 나라를 배우고 믿고 복음 전하는 사도들이 되었습니다.

하느님나라와 직결된 사도들 정통 선교사로 험한 세상 살다 가셨지요.
가톨릭은 인류사의 현인 영웅보다 사도들을 주님과 함께 잘 모십니다.
예수님 승천 후 세상에 널리 선교하시다 목숨 바치셨으니 존경합니다.

오늘도 가톨릭은 사도로부터 이어 내려오는 정통 교회 잘 유지합니다.
십인십색 각양각색 인간들이 자기생각개입 못하게 지켜오고 있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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