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9(일) 죽음 후 상상 못할 환경 맞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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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일) 죽음 후 상상 못할 환경 맞을 준비 

“너희는 조심하고 깨어 지켜라. 그때가 언제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의 경우와 같다. 그는 집을 
떠나면서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자에게 할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분부한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때일지, 새벽일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주인이 갑자기 돌아와 너희가 잠자는 것을 보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 있어라.(마르코13,33~37)”

오늘 성경구절의 집주인 문지기 등으로 참 옛날 얘기라 생각 듭니다.
2020년 이전의 이야기가 이젠 열쇄시대도 지나 번호 키를 쓰고 있죠.
이젠 외출 후 집에 기다리는 가족이 있어 폰으로 미리 알리며 삽니다.

세상보다 더 아닌 최종 발전한 상태는 상상 못할 자동 환경일 겁니다.
하늘 뜻 맞춰 살면 영혼의 칩에 기록 천국 문 앞 자동으로 열리겠지요.
세상 뜻 맞춰 살면 영혼 칩의 기록이 지옥문 사용하라고 지시하겠지요.

천국 못간 고장 난 황당한 영혼들 마귀들이 거둬다 지옥 불에 넣겠죠.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의 성탄 다시 맞아 옳은 일하며 살도록 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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