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4(화) 하느님가족들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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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화) 하느님가족들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아름다운 돌과 자원 예물로 
꾸며졌다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그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그러면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또 그 일이 벌어지려고 할 때에 어떤 표징이 
나타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
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루카21,5~8)”

사람이 해 놓은 여러 일들이 사람들에 의해 무너지는 날들 이어집니다.
세우는 사람 부수는 사람 만드는 사람 망치는 사람 가지가지 많습니다.
언제 부수고 망치는가는 교만 거만 독재가 설칠 때면 바로 그리됩니다.

거만 교만 독재 이기주의가 자기를 신의 자리까지 올려놓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못된 인간이 신처럼 굴며 하느님 사랑하는 사람들을 괴롭히죠.
공산주의 독재뿐 아니라 하늘 뜻을 어기고 산다면 누구나 그리 됩니다.

지금도 하느님 가족처럼 사는 사람들을 상대로 악의 세력은 활동합니다.
그러니 속는 일없도록 조심하고 그들 뒤따르지 말고 예수님만 따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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