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1(화)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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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화)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마태오 18,1~5)”

이태리 아씨시의 프란치스꼬와 글라라 그 동생 아녜스 참 감동입니다.
지금도 이태리의 젊은이들에게 정신적으로 큰 영향준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려 어린이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린이가 되는 것 감동입니다.

회개하여 찾을 곳은 어린이 경지이며 그 경지가 하늘나라라는 겁니다.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은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춰 산 사람이라 합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이 세상의 복잡한 질병과 악에서 신자들을 구합니다.

어른들 눈 보면 속에 서려있는 세상 온갖 시련 고통 교만 무섭습니다.
가족끼리만 해도 눈 맞대기 어렵지 않듯 하느님가족끼린 더 편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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