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1(금) 부활로 하늘 문 여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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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금) 부활로 하늘 문 여셨는데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마태오 13,54~56)”

사람을 세상차원으로 보기와 하늘차원으로 보기 둘을 잘 써야 합니다.
인간 존엄성은 하늘차원으로 보는 거고 그 외는 세상차원이라 봅니다.
공산주의 물질주의는 사람의 존엄성은 안보고 세상차원만 다룬답니다.

모든 것은 질료와 형상(Materia et Forma)으로 물건과 가치로 나뉘죠.
내 남편과 그 외 남자들처럼 사람과 그 사람의 존엄성은 크게 다르죠.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을 동네 녀석으로만 보았지 존엄성 안 봤습니다.

예수님을 고향사람들처럼 성경역사의 한 인물로 취급 한다면 큰 손해죠!
사형 틀 십자가에 가셨고 부활로 하늘문 여셨는데 예수님 안 믿다니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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