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0(목) 심금 울리며 마음 짠한 진리길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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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목) 심금 울리며 마음 짠한 진리길 갑시다.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자 사람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천사들이 나가 의인들 가운데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마태오 13,47~50)”

물고기들 중 던진 그물에 걸려들면 아마도 운이 나쁜 녀석일 겁니다.
그래도 좋은 생선은 매장 통해 식탁에 올라 사람의 에너지로 됩니다.
저는 고마움 느끼며 너와 내가 합한 힘으로 하느님 찬미하자 합니다.

만물을 가려먹지만 발생되는 힘으로 저는 하느님 뜻 따라 살 겁니다.
세상음식 먹어서 하느님 뜻대로 살아 영혼천국가면 음식에 고맙지요.
먹어 힘도 나지만 공기 날씨경치 모두 하느님께 갈 힘을 준다봅니다.

먹어 힘난다며 지옥 갈 준비에 열중하는 독재자 사기 도둑질 맙시다.
기왕 힘난다면 천국 갈 준비로 심금울리며 마음 짠한 진리길 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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