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8(화) 가톨릭 멋으로 잘 살아봅시다.
ㆍ조회: 15  
20200728(화) 가톨릭 멋으로 잘 살아봅시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들은 
악한 자의 자녀들이며,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그리고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그러므로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그의 나라에서 남을 죄짓게 하는 모든 
자들과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을 거두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마태오 13,37~41)”

세상 밭에 하늘씨앗과 지옥씨앗이 자라나고 때 되면 분리처리한답니다.
하늘말씀과 마귀유혹이 한 마음 안에서 싸워 이기면 마음지배자되겠죠.
영원행복천당 갈 영혼들과 불구덩이에서 울며 이가는 영혼 된다합니다.

죽음 넘나드시는 예수님이 직접 예까지 들어가시며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런 말씀의 뒷받침은 바로 예수님의 부활사실과 하늘에 오르심입니다.
영혼설명은 더 이상 뒷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저는 확신하고 믿습니다.

인간영혼문제는 각자 자기의 근본 문제인데 왜 무관심한지 답답하네요.
인생 그저 멋(?)대로 잘(?)살면 된다니까 가톨릭 멋으로 잘 살아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