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7(월)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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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월)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예언자를 
통하여 ‘나는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리라.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마태오 13,32~35)”

예수님은 하늘나라를 크게 자라나는 겨자씨와 같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또는 밀가루 반죽에 누룩이 들어가 부푸는 것과 같다고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나라를 쉽게 알려주시려고 알맞은 예를 들어주셨습니다.

여러 씨앗심고 태양과 물만 있으면 자라는 걸 보면요 상상초월입니다.
자연계에서 변하는 게 이리도 신기한데 초자연 계는 얼마나 더할까요.
자연과초자연 현세와 후세라는 차원을 쉽게 알려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인간이라면 주어진 힘만 말고 하늘 뜻대로 심고 길러서 쓰면 어쩔까요.
현세 모든 것에 하늘 뜻을 누룩으로 첨가해야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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