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3(목) 하늘나라 신비에 다가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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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목) 하늘나라 신비에 다가선 사람들

“저 백성이 마음은 무디고 귀로는 제대로 듣지 못하며 눈은 감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서는 
돌아와 내가 그들을 고쳐 주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갈망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갈망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마태오 13,15~17)”

예수님은 하늘나라 설명을 씨뿌리고 난 다음 상태를 예로 드셨습니다.
우리 마음이 길 사막 자갈밭 가시 넝쿨 같으면 뭐를 심어도 안 됩니다.
하느님 말씀이 씨앗이라면 우리 마음은 밭이라야 궁합이 맞는 겁니다.

많이 알고 잘났고 지위가 좀 높다는 사람들은 잘난 나머지 오만합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세상 즉 하느님과 인류의 두 세계를 꿰뚫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멎진 예를 드셨는데 제자들은 이해가 잘 안됐나 봅니다.

들을 수 있는 귀 볼 수 있는 눈 지닌 제자들처럼 소박하면 행복합니다.
소박하면 하늘나라 신비에 다가선 사람들이며 주님을 찾는 분들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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