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2(수) 목숨과 성장에 직결된 여성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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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수) 목숨과 성장에 직결된 여성이듯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을 정원지기로 생각하고,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자기
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전하였다.(요한 20,15~18)”

부활 첫 번째 목격자로 등장하는 인물이 마리아 막달레나 여성입니다.
하느님은 여성과 남성의 기질을 기막히게 적절히 등장시키셨다봅니다.
원죄의 첫 시작인 에와 예수님의 탄생 마리아 부활 첫 확인 등입니다.

사건의 확실성을 그대로 나타내는 점에서 속 깊은 남성보다 다릅니다.
술잔치서 회개하는 여인, 오빠 라자로, 예수처형현장과 그 부활입니다.
오늘도 여자의 도움 뜻있게 받으며 하늘의 확실한 방향 잡아가봅시다.

모든 국가 정치활동들이 남성위주다 보니 결국은 죽이고 살기 무섭죠.
목숨과 성장에 직결된 여성이듯 영혼위한 삶에도 계속 참여하면 좋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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