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0(월) 하느님가족의 위대함 찬양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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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월) 하느님가족의 위대함 찬양하며 삽시다.

“그때에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마태오 12,38~40)”

위의 성경구절에 이어 예수님은 자기소개를 하시는데 어안 벙벙합니다.
요나보다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다며 자신을 설명하신 겁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시골촌놈이 사기 쳐도 분수있지 하며 죽이려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사기 아니었고 하늘소리 그대로 당당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자만자족 지도층들은 하느님이 사람되신 걸 이해 안하려고 했었습니다.
사흘 밤낮을 땅속에 계시다 부활하신 역사사실을 우리는 확신했습니다.

오늘도 이런 예수님을 안 믿거나 거부하는 건 교만 잘난 사람들입니다.
하늘아래 살면 하늘에 순종하며 하느님가족의 긍지로 위대하게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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