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9(일) 인류가 한 가족처럼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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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일) 인류가 한 가족처럼 되려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있다. 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마태오 13,24~25;29~30)”

잡초와의 전쟁이 시골생활이라는 말 자주 듣는데 이세상도 그렇습니다.
세상불안이 골치인데 공산주의 독재자들이 참말로 왕 잡초들 같습니다.
한 지구에 사이비 종교들 갈라진 종파 교파들 어찌 많은지 한심합니다.

하느님말씀 예수님이 사도들과 직접 대면해 세운 교회는 가톨릭입니다.
해서 하나이고 이어지고 거룩하고 보편적인 가톨릭만이 일치 가능하죠.
인류가 한 가족처럼 되려면 가톨릭정신이라야만 가능한 거 당연합니다.

시진핑 김정은 둘만 가톨릭신자 되어도 세계 평화는 바로 내일됩니다.
이런 잡초 가라지들을 제거해야 될지 회개시켜야 될지 참 고민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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