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목) 초월적 사랑으로 이뤄진 결정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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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목) 초월적 사랑으로 이뤄진 결정자체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십시오.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영광을 저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는 제 안에 계십니다. 이는 그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시고, 또 저를 
사랑하셨듯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 17,21~23)”

가톨릭의 4대 교리는 천주존재, 삼위일체, 강생구속, 상선벌악 입니다.
삼위일체 외 다른 3가지는 인간의 머리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는 하느님의 초월적 사랑으로 이뤄진 결정자체입니다.

사랑자체이신 하느님의 신비 사랑에너지는 만물을 창조한 동력입니다.
해변모래구멍에 조개껍질로 바닷물 옮겨 넣기보다 힘든 삼위일체교리!
사람들은 사랑에너지로 목숨 이어간다며 사랑대상 자유선택 하지만요.

몸 죽어 사라질 것들 사랑 말고 내혼이 영원히 쓸 것들만 사랑해야죠.
하느님의 초월사랑 삼위일체를 닮으시려면 가톨릭신자 되셔야 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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