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수) 하느님으로 기초 다져진 인간
ㆍ조회: 19  
20200527(수) 하느님으로 기초 다져진 인간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키시어,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저는 이들과 함께 있는 
동안,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켰습니다. 제가 
그렇게 이들을 보호하여,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멸망하도록 정해진 
자 말고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 
제가 세상에 있으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들이 속으로 저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 17,11~13)”

예수님은 당신 삼위일체 사랑의 기쁨을 신앙인들과 누리길 원하십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처럼 그 일체 속에 신앙인들도 하나되길 바랍니다.
그렇게 되려면 신앙인들은 예수님이 가르치신 대로 따라 살아야합니다.

사람이 자기 속에 어떤 기초 무슨 구조물로 집을 짓느냐가 문제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정치 경제 문화가 전부라 하면 인류사고 연발합니다.
종교적 기반위에 정치경제 문화가 세워져야 인간사고 정리해결 됩니다.

종교적 기반 없는 인간이 얼마나 무서운 세상 만들어가는 지 실감하죠.
하느님을 기반으로 기초 다져진 인간되길 바라시면 가톨릭을 택하시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